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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시그나레 무브먼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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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안무가 유호식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인 이슈 및 현상들을 바탕으로 이미지화 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것을 토대로 작품들을 만들어가고 있다.

아시아권의 현대무용가들과 다양한 협업 및 레지던시, 기획 공연, 축제를 통해 아시아의 문화 예술에 대한 정체성을 찾는 작업들을 하고 있다. 
창단이래 국제 무용 교류에 집중하고 있으며 한국의 컨템포러리 춤을 세계로 알리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.

무용단 대표작으로는 < 포레스트 >, < 오버래핑 포인트 >, < 트레블링 > 등이 있으며 레퍼토리중 포레스트는 한국 및 폴란드와 일본(도쿄, 아키타) 2개 도시에서 공연될 정도로 해외에서 인정받는 작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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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데시그나레 무브먼트는 ‘광진 국제 여름 춤 축제’로 서울에서 개최를 시작, 2015년 축제 명칭을 New Dance for Asia (NDA 국제 무용 페스티벌) 로 변경하여 아시아의 컨템포러리 춤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개국 (한국, 러시아 일본, 중국 싱가포르, 홍콩, 대만, 마카오, 라오스, 미국, 태국, 이탈리아, 스페인, 스위스, 프랑스, 독일, 폴란드) 50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축제에 참가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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